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Cafe24 호스팅 요금제는 어떻게 고르나요?
2026년 기준 4단계 — 무료(Light, 월 0원) / 베이직(9,900원) / 프로(19,900원) / 프리미엄(49,900원) — 으로 나뉩니다. 월 매출 300만원 미만이거나 테스트 중이면 무료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. 광고 집행으로 트래픽이 늘면 베이직 → 프로 순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. 월 매출 5,000만원 이상이면 프리미엄으로 올라가면서 API 호출 한도·전담 매니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Q2. 호스팅 요금제와 PG 수수료는 중복해서 내는 건가요?
네, 호스팅·도메인·PG는 모두 별도 계약이며 각각 비용이 발생합니다. Cafe24에 내는 호스팅 요금제(월 0~49,900원)는 서버·관리자 기능 사용료이고, PG사(KCP·이니시스·토스페이먼츠·나이스페이)에 내는 가입비·연회비·거래수수료는 카드 결제 처리 비용입니다. 도메인 비용도 Cafe24가 아닌 가비아·후이즈·Cafe24 등 등록업체에 직접 냅니다.
Q3. PG사별 수수료 차이가 실제로 체감되나요?
네, 매우 큽니다. 2026년 기준 토스페이먼츠 2.7%, 나이스페이 3.0%, KCP 3.1%, 이니시스 3.3% 수준이며, 월 매출 1억원 기준 토스와 이니시스의 연간 PG 수수료 차이는 약 720만원입니다. 다만 토스페이먼츠는 상대적으로 업력이 짧고, 대형 가맹점·해외 결제·정산 안정성이 필요하면 KCP·이니시스가 유리합니다.
Q4. PG 가입비·연회비는 반드시 내야 하나요?
토스페이먼츠와 일부 소액 결제 전용 PG는 가입비·연회비가 무료입니다. KCP·이니시스·나이스페이는 통상 가입비 11만원 + 연회비 5.5만원이 발생합니다. 본 계산기는 가입비를 12개월로 분할 상각해 월 비용에 반영합니다. 창업 초기 자금이 부담되면 무료 PG로 시작한 뒤 매출 규모에 맞춰 교체하면 됩니다.
Q5. Cafe24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초기(월 매출 1천만원 미만)는 스마트스토어가 유리합니다. 매출연동 수수료 2%를 내는 대신 검색 유입이 자동 확보되고 광고비 부담이 낮기 때문입니다. 자사몰은 매출연동이 없지만 유입 광고비를 직접 태워야 하므로, 브랜드 파워·재구매율 30% 이상이 확보된 후 이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두 채널을 동시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전략도 일반적입니다.
Q6. 도메인은 어디서 구매해야 하나요?
가비아·후이즈·Cafe24·구글 도메인 등 어디서 사든 네임서버만 Cafe24로 연결하면 동일하게 동작합니다. .com은 연 11,000원 수준으로 가장 저렴하고, .co.kr은 연 22,000원이지만 국내 사용자 신뢰도가 높습니다. 가비아·Cafe24는 첫해 1원 프로모션이 잦으니 잘 활용하세요. 도메인은 사업 초기부터 여러 개 선점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Q7. 매입원가율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?
업종별로 차이가 큽니다. 의류 30~40%, 뷰티 20~35%, 가공식품 40~55%, 전자제품 70~85%, 도매 사입 80~90%. 본인 사입 계약서·견적서를 기반으로 실제 입력하면 가장 정확합니다. 초기에는 매출 상위 10개 SKU의 가중평균을 쓰고, 상품군 다변화 후에는 카테고리별로 나눠 시뮬레이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Q8. 광고비는 월 얼마부터 시작하면 좋나요?
신규 자사몰은 월 광고비 50~100만원부터 시작해 ROAS 200% 이상 나오면 증액합니다. ROAS가 150% 미만이면 상품 LP·가격·USP를 먼저 개선하는 게 우선입니다. 페이스북·구글·네이버에 1/3씩 분산 집행해 채널별 성과를 2~3개월 측정한 뒤 비중을 조정하세요.
Q9. 유료 스킨은 꼭 사야 하나요?
무료 스킨으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. 다만 전환율·브랜드 인식이 중요하다면 유료 스킨(5만~50만원)을 고려하세요. 맞춤 제작(200만~500만원)은 월 매출 3,000만원 이상 브랜드가 유의미하며, 본 계산기는 24개월 상각으로 월 비용에 반영합니다. 스킨보다 상품 상세페이지 품질이 전환율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.
Q10. 부가세는 왜 따로 차감하나요?
Cafe24 자사몰 판매가는 보통 VAT 포함가로 노출됩니다. 일반과세자라면 매출의 10%가 매출세액으로 잡혀 신고·납부됩니다. 매입 시 부담한 부가세는 공제되지만, 본 계산기는 단순화를 위해 공제를 반영하지 않고 매출 × 10%로 차감하므로 실제 납부액은 표시값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. 간이과세자는 약 3%로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.
Q11. 배송비는 어떻게 입력하나요?
박스·완충재·택배비 합산을 주문당 단가로 입력합니다. 통상 2,500~3,500원 구간이며, 무게·부피가 큰 상품(가구·대형가전)은 5,000원 이상 잡아야 합니다. 반품 회수비(반품률 × 왕복 배송비)를 리스크로 추가하려면 원래 단가의 1.1~1.2배로 잡으세요.
Q12. 결과 카드 PNG는 어디에 쓰나요?
1200×630 OG 카드 사이즈로 카카오톡·블로그·트위터 공유에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. 매출 시뮬 결과를 팀 내부 공유·투자자 미팅 자료·사업계획서 첨부에 활용하기 좋습니다. 사적인 매출 정보가 포함되니 외부 공유 전 확인하세요.
Q13. 공유 URL은 어떻게 동작하나요?
계산기 입력값이 바뀔 때마다 URL ?s= 쿼리에 base64 인코딩된 상태 토큰이 자동 추가됩니다. "공유 URL 복사" 버튼으로 받은 링크를 상대방이 열면 같은 입력값으로 결과를 봅니다. 요금제·PG·광고 채널 선택은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도 저장되어 재방문 시 자동 복원됩니다.
Q14. BEP 매출이 음수나 계산 불가로 나오는데 왜인가요?
매입원가율 + PG 수수료율 + 부가세율의 합이 100%를 넘으면 수학적으로 BEP가 존재하지 않습니다. 예) 원가율 90% + PG 3.3% + 부가세 10% = 103.3%. 이 경우 매출을 아무리 늘려도 흑자가 불가능하니 원가 협상·가격 인상·부가세 간이과세 전환 등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.
Q15. 이 계산기는 Cafe24 공식 도구인가요?
아닙니다. 본 사이트는 ㈜카페24와 공식 제휴 관계가 없는 비공식 도구이며, Cafe24®는 ㈜카페24 코퍼레이션의 등록상표입니다. 공개된 요금제·PG 수수료 자료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를 제공하며, 최종 비용은 반드시 Cafe24 관리자와 각 결제대행사 계약서에서 확인하세요.